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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7주년 맞아 기획 전시 '콤퓨-타 체육실' 선보여

작성일
2020-07-24
조회수
498

 

 ■ 개관 7주년 맞아 기획 전시 '콤퓨-타 체육실' 선보여

- 1970년대부터 2000대 초반까지 스포츠게임의 역사를 뉴트로 스타일로 재해석한 기획 전시

- 사전 설문을 통해 관람객의 선호도를 반영한 전시 콘텐츠 구성

- 박물관 관람의 추억을 공유하면 제주 애플망고를 선물하는 SNS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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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관장 최윤아)은 개관 7주년을 맞아 7월 28일부터 기획 전시 ’콤퓨-타 체육실’을 선보인다.

 

'콤퓨-타 체육실'은 비디오게임의 역사를 함축하는 스포츠게임의 역사를 뉴트로 스타일로 재해석한 전시다. '스포츠'일에서 떠나서 놀다'라는 의미를 가진  'desportar'에서 파생된 단어로스포츠게임을 중심으로 하는 이번 전시는 협동과 경쟁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상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는다.

 

 전시 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스포츠게임은 총 3,915명이 참여한 사전 설문을 통해 관람객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하였다. ‘런 앤 건’, ‘테크모 월드컵’98’ 등 한 때 오락실을 풍미했던 아케이드게임들과아타리 2600’, ‘인텔리비전’, ‘패미콤등 가정용 게임기로 출시되었던 초기 스포츠게임들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오는 7 27일로 개관 7주년을 맞는다. 매년 개관일 새로운 테마로 관람객을 맞이했던 '던전앤박물관' 행사는 올 한 해 쉬어가며, 대신 온라인 이벤트 '추억은 보글보글'을 진행한다. 박물관에서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사진을 8 6일까지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7명을 선정하여 10만 원 상당의 제주 특산물 애플망고를 선물한다.

 

넥슨컴퓨터박물관최윤아 관장은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며 비단스포츠뿐만 아니라 일상의 많은 부분이 큰 변화를맞이하고 있다", "전시 공간에서 체험하게 될 협동과 경쟁의 즐거움 그리고 승리의 쾌감이 지금의 일상에 대한 작은 위안과기대로 전달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콤퓨-타 체육실전시 시작과 함께 기존의핑크빈 하우스전시는 막을 내린다. 신규전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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